■ 공간 민들레 ■


[세계사][2강] 중세와 십자군 13.03.28 16:32
잔뒤군 HIT 151
제목 없음

 

2강 중세와 십자군

2013. 3. 28

참가자 : 지수 봉근 준서 수진 현지 / 한결 준호 산하 준협 준엽 / 다인 그리고 어제 생일의 주인공 원정 이상 12명

 

지나친 동영상 시청이 졸음을 유발한다는 의견을 수렴하여 동영상도 정신차리고 볼 수 있도록 질문도 배치하고, 이왕이면 설명도 덧붙이려고 했으나 그러다보니 수업 전체적으로 <말> 자체가 너무 많았네요. 지수가 정확히 지적해주었어요.

 

"수업은 재밌는데, 배우는 게 너무 많아요. 한꺼번에."

 

재미도 없었으면 큰 일 날 뻔 했네요. 아무래도 한 시대 자체를 압축적으로 ppt 몇 장에 담고 이걸 설명하려다보니 핵심적인 내용들이 우루루 쏟아지네요. 동영상이 40분이니 그외의 시간에 압축압축이 심하고. 다음부터는 익혀야 하는 내용을 좀 더 압축적으로, 간략하게 다뤄야겠습니다.

 

무엇보다 첫 시간이라 그런지, 필기에 열중하는 모습들이 눈에 띄더군요. 언제까지 갈 지 모르겠지만 (웃음) 그런 모습이 아마 올해 달라진 모습이랄까요? 물론 여전히 팔짱끼고 그저 듣고만 있는 친구들도 6명있었지요. 그러고보면 남자애들은 보통 관람, 여자애들은 꼼꼼 필기 요런 형태가 되네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우수한 태도로써,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었어요. 기본적으로 세계사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들도 많고, 왕성하게 발표하려는 욕구들도 있고 말이죠. (특히 준호!)

 

하지만! 여전히 점심후 수업이라는 점에서 식곤증을 이기기 어렵다는 의견 많았습니다. (에어컨 필요하지요.) 동영상을 보다가 잠깐 존 수진이가 증언해주었어요.

 

다음주는 3명에게 미션을 주었지요. 조사 후 발표입니다.

1 카노사의 굴욕 : 산하

2 아비뇽 유수 : 최현지

3 4차 십자군 원정대의 패악질 : 준협

 

가볍게 내용이나 경과, 의미 정도만 조사해서 수업전 발표하면 됩니다. 부담없이~!

다음주에는 흑사병과 르네상스로군요!

 

 

 

 



    
252
 [한국문학] [3강] <전화>    

잔뒤군
13.04.03 155

 [세계사][2강] 중세와 십자군    

잔뒤군
13.03.28 151
250
 [한국문학][2강] 운수좋은 날  2  

잔뒤군
13.03.27 179
249
 [말과글 수] 3월 27일 1차시 강의록    

부름
13.03.27 155
248
 [영화] 3/26 1강 <케스> 켄 로치 감독    

학민
13.03.27 179
247
 [말과글] 수업 오리엔테이션    

부름
13.03.06 211
246
 [세계지금] 14강 총정리    

잔뒤군
12.12.26 170
245
 [세계지금] 13강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잔뒤군
12.12.15 197
244
 [세계지금] 12강 그리스의 경제위기    

잔뒤군
12.11.28 203
243
 [세계지금] 11강 북한의 현실    

잔뒤군
12.11.22 155
242
 [세계지금] 10강 독립운동    

잔뒤군
12.11.18 310
241
 [세계지금] 10강 작업지시서 - 상원예진호철  1  

잔뒤군
12.11.07 173
240
 [세계지금] 9강 자원전쟁  1  

잔뒤군
12.11.07 130
239
 [하은-민기-자호] 9강 <자원전쟁> 작업지시서  1  

잔뒤군
12.11.02 145
238
 [세계지금] 8강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잔뒤군
12.11.02 136
237
 [세계지금] 7강 중간점검  3  

잔뒤군
12.10.26 148
236
 [세계지금][2강] 오키나와의 눈물    

잔뒤군
12.09.12 194
235
 [세계지금][1강] 조나누기 및 오리엔테이션  4  

잔뒤군
12.09.06 254
234
 [세계지금] 4강 무슬림 이민자들의 삶  3  

잔뒤군
12.09.27 172
233
 [세계지금] 3차시 무슬림 여성의 삶    

잔뒤군
12.09.19 192
232
 [세계지금] 6강 르완다 내전  1  

잔뒤군
12.10.20 167
231
 [세계지금] 5강 재일조선인의 삶    

잔뒤군
12.10.10 198
230
 ------ 2012. 10. 25. 이후로 본 게시판은 수업후기 게시판으로 사용합니다. ------  1  

민들레
12.10.25 124
229
 [한수배우다]5월11일 과제 알림    

부름
11.05.14 566
228
 한수배욷  2  

류동주
11.05.04 482
[1] 2 [3][4][5][6][7][8][9][10]..[12]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JY

 

Fit for your monitor 1024*768 ★ Copyreft ⓒ 1999~2010. by leroy7. All Rights NOT-reserved ★ Since 1999 Ver. 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