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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13강] 사회주의, 제국주의 그리고 1차대전 13.06.20 21:23
잔뒤군 HIT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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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강 사회주의, 제국주의 그리고 1차대전

2013. 6. 20

참가자 : 준협 수진 봉근 원정 현지 / 준서 준호 다인 지수 산하 / 이상 10명

결석자 : 한결이 (우리 한결이 어디 갔는지 아시는 분?)

 

수업을 너무 늦게 끝내는 바람에 뒤의 미술 수업하는 친구들에게 피해를 끼쳤군요. 다음에는 좀 더 일찍 끝내야겠습니다.

 

이번 수업의 핵심주제는 아무래도 "세상은 어떻게 바뀌는가?"라든지, "왜 서로 다투게 되는가?"와 같은 질문으로 이해할 수 있겠네요. 사회주의 계열 중 특히 정통주의나 개량(수정)주의, 그리고 거기서 파생된 아나키즘이나 생디칼리즘, 페이비언 등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무수한 사고방식들이 19세기를 가득채웠지요. 더군다나 이런 와중에 비스마르크는 사회주의자들을 회유하기 위해 온갖 사회정책들을 '먼저' 실시해줍니다. 이런 부분만 보더라도, 어떤 식으로 세상이 바뀌어가는지 새삼 생각해보게 되는 것이지요. 물론, 이 방식이 옳다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그래왔다는 것이지요.

 

결과적으로는 권력을 가진 이들은 그저 권력을 확장하려고 할 뿐, 스스로 권력을 줄이는 일을 하지는 않습니다. (핵심)

 

1차 세계대전은 투르크의 몰락과 이 틈을 노린 오스트리아 제국의 빈집털이 작전으로 인해 독일이 엉켜들어가면서, 그리고 러시아와 프랑스가, 그리고 영국이 낑겨들어가면서 '의도치 않게' 판이 커진 게임이지요. 일본 역시 운좋게 영국과 동맹을 맺어놓은 탓에 승진국이 되지요. (조선의 독립은 그렇게 사라집니다.)

 

자, 다음 시간에는 이제 마지막 시간, <대공황 그리고 2차 세계대전 이후의 세계>입니다.

후다닥 마무리를 지어야겠군요. 드디어 1,000년을 훑어온 여정이 끝납니다.

 

최봉근(微在)13.06.24 20:07

시간 참 빠르네요.......
  
잔뒤군13.06.26 18:05

좀 더 할까? ㅎㅎ 세계사 수업은 몇 강 더 늘려도 됨. 할 이야기가 많음 ㅎㅎ
  
스테고13.11.22 23:42

약소국의 운명이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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