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간 민들레 ■


2014.6.2 임시 자치회의 14.06.02 18:33
이용제 HIT 212
2014년 6월 2일
세월호 토론
진행-샛별
칠판서기-현지
공책서기-용제
노트북서기-하림

*준한의 세월호에 대한 이야기 나누기.
제목:세월호 참사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필요한 것은??
목차
-현재과제
-결론
-세월호 참사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필요한 것은??

들어가며....
“진실을 마주하는 것은 힘든 일이다”
“준비되지 않은 이별을 경험해 본적이 있나요?”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가 되기보단 아는 사람이 되자”

살아가는 지금 매일 약 700여명의 사람이 죽고 있는데도 세월호가 이슈화 되는 이유는?
-승객들이 살수 있었는데 대부분이 사망해서.

사건일지

4.15
약 476명을 태우고 인천항 출발
안개 때문에 1시간 30분가량 출발 지연

4.16
8시 52분 첫 침몰신고.
침몰.

4.17
세월호 사건에 대한 책임을 진다는 유서를 남기고 단원고 교감 자살.

4.19
선장을 포함한 승무원 3명 구속.
오전 11시 40분 사망자 50명.

4.20
구조지체로 유족들의 농성.

4.22
사망자 100으로 확대

5.6
민간 잠수사 사망.

5.29
국정조사 합의
(6.2~8.30)

현재
탑승자 476명
사망자 200여명
구조자 172명
실종자 16명
국정조사는 첫날부터 흐지부지.

국정조사로 밝혀야 하는 것.

1.왜 항로를 벗어난 곳에서 침몰했나?

2.선수(배의 앞머리)의 구멍을 잡아 침몰을 막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

3.국내 최고의 구조산이라 하는 “통영함”의 투입 지시가 해군 참모총장으로부터 2번이나 있었는데 누가 무산 시켰는가?

4.사고후 7시 20분 KBS의 구조요청 보도는 왜 사라진건가?

5.출항이 늦은걸 감안해도 본래 가는 속도에 1시간 30분이나 늦었는데 그 1시간 30분은 어떻게 된것인가?

6.침몰전 충돌로 침몰했다고 하는데 사실인가? 사실이라면 무엇에 충동한 것인가?

7.선수가 가라앉은 전날 야간에 무슨 작업을 했나?

8.선장과 승무원을 구조후 왜 승무원들을 같은곳에 두었으며 또 한 해경이 선장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재우며 무슨 얘기를 했고 그때의 CCTV 기록은 누가 지웠는가?

9.선박에서 폭발이 있었는가?

10.세월호와 관련해서 유병원 전 회장은 정치적인 관련이 있는가?

11.세월호 회사에서 부른 언딘이라는 회사는 배를 인양하는 회사인데 왜 불렀고 어떻게 진도로 가며 계약했고 왜 다른 곳의 구조활동을 막았나?

12.왜 주변에 구조요청을 할 수 있는 비상용 벨을 누르지 않았나

*10분 쉬는 시간!

*행동을 해보는 게 어떨까 제안
필립: 무엇을 위한 행동인가
샛별: 슬프게 끝나는 게 아니라 진실을 밝히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최대한 하자.
준한: 국민여론이 있었으면 좋겠고 그것을 우리가 행동을 하자는 것이다.
샛별: 의장단에서 생각해본 것은 촛불집회 의무적 참여, 영화제, 음악회, 그림 그려서 전시, 글, 리본 달기
강: 우리가 할 수 있는 한에서 촛불집회 의무적 참여를 하는 게 제일 도움이 될 것 같다. 분향소 가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샛별: 촛불집회 가는 게 현장에서 무엇을 하는 게 가장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언상: 모두 그림을 그려서 전시를 했으면 좋겠다.
필립: 그림을 한 장 한 장 그려도 좋고 현수막을 만들어서 걸어놔도 좋다.
강: 그림을 그려서 투표 하는  곳에 가서 들고 있었으면 좋겠다.
정훈: 의무적으로 하지 말고 하고 싶은 사람만 했으면 좋겠다.
강: 집회참여는 필수로 갔으면 좋겠다. 딱 한번이라도 끝까지 참여했으면 좋겠다.
강: 우리가 필수적으로 청계광장 갈 때 우리가 그린 그림을 들고 행진을 했으면 좋겠다.




샛별: 정리를 하겠다.
-리본
-촛불집회가기, 분향소 가기
-음악회
-문화제
-그림(전시, 집회행진 들고 행진)
-기획팀을 꾸려서 위임하자.
결정: 기획팀을 꾸리자.(하고싶은 사람들만)
*의무적으로 할지 아니면 하고 싶은 사람만 할지 정하자
추모집회:-의무적으로:10명
        -가고 싶은 사람만:10명
        -결정: 갈 사람만 가자
추모집회 안가고 싶은 사람얘기를 듣자
준협: 안 좋아할 수도 있으니까 갈 사람만 가자.
민서: 가기 싫은데 억지로 가는 것은 안 좋다고 생각한다.
재혁: 꼭 가야한다고 하면 더 가기 싫어진다.
언상: 자기가 가고 안 가고를 선택할 때 세월호에 대해 잘 알고 가야한다고 생각한다.
너무 섣부르게 판단을 한다고 생각한다.
강: 이해도 잘 못한 것 같아서 그곳에서 알았으면 좋겠다.
한번 가는 게 너무 힘든 것도 아니고 공감하지 않아도 저 사람들은 저렇게 행동을 하는 구나라는 생각이라도 했으면 좋겠어서 갔으면 좋겠다.
정훈: 알기 싫고 가기 싫은 사람들을 억지로 보내지 않았으면 좋겠다.
필립: 서로의 입장을 생각했으면 좋겠다.
언상: 의무로 가는 건 아닌 것 같지만 안가는 사람들은 세월호에 대해 생각을 해봤으면 좋겠다.

분향소: 날짜를 정해서 갈 사람만 가는 게 났다.

언상: 그림, 시 했으면 좋겠다.
강: 이것을 하는 목적을 들었으면 좋겠다.
현지: 무엇을 하든 잊지를 말자고 알리는 목적이라고 생각한다.
민서: 하고 싶은 사람만 하자. 하고 싶은 사람이 있으니까.
강: 음악회는 안했으면 좋겠다.
유라: 특별히 프로페셔널 하게 안 해도 좋다.
강: 음악회를 장난적 으로 할 것 같아서 없앴으면 좋겠다. 즐길거면 그냥 따로 음악회를 만들었으면 좋겠다.
필립: 개인적으로 집회는 모두가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고 싶은 사람만 하는 민들레 문화가 되면 너무 무서울 것 같다.          
경옥: 다시는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한사람에게 이 일을 알리기 위해 기획팀 에게 위임을 하자.
강: 가기 싫어도 공감을 이어가고 싶어서 다 같이 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경옥: 다른 사람을 선택 하려고 노력하는 마음 다른 사람을 설득하려는 마음과 논리에 맞을때 그 설득을 임하겠다는 오픈마인드를 가졌으면 좋겠다.

결정: 기획팀을 만들어 안을 가지고 와서 결정한다.
기획팀: 화요일까지 기획팀 하고 싶은 사람 말하기.

공지사항
-특강: 3시반 까지 마포청소년 수련관에서 합니다.
-아이덱 신청: 오늘까지 유라에게 신청 바랍니다.
-공동체 할동: 다음주로 그대로 이어집니다.
-농활: 13일~14일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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