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간 민들레 ■


민들레와 오디세이의 만남 15.06.11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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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모르던 사람이 처음 만나 함께 식사를 했어요. 그럼 이제 우리는 무슨 사이일까요? 같이 밥 한 번 먹은 사이죠? '밥을 먹는다'는 것은 단순히 생존을 위한 행위인 것 같지만, 사실 '함께 밥을 먹는다'는 것은 그 이상의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실은 밥 한 번 같이 먹은 것 뿐인데, 밥이라는 것은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또 하나의 의미를 주는 매개체가 되지요. 그래서 우리는 서로 모르던 사람이 각별한 사이가 되었을 때 이렇게 말하지요, "우리 그래도 밥 한 번 먹은 사이에요!"

민들레와 오디세이가 만나 밥 한 번 먹은 사이가 되었답니다. : )
잔뒤군15.06.11 23:34

사진에는 온갖 올드 멤버들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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