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간 민들레 ■


[세상강좌] 혜준 글2 13.07.17 13:52
혜준 HIT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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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서 죄송합니다..
윤기준13.07.17 14:05

보고서 종이위엔 사람이 없습니다. 한 사람의 죽음은 비극이지만 천명의 죽음은 통계입니다.
  
윤기준13.07.17 14:05

"처음에 나치는 공산주의자를 죽이러 왔습니다.
그리고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난 공산주의자가 아니었으니까요.

다음에 나치는 유태인을 죽이러 왔습니다.
그리고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난 유태인이 아니었으니까요.

다음에 나치는 노동 조합원을 죽이러 왔습니다.
그리고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난 노동 조합원이 아니었으니까요.

다음에 나치는 천주교인을 죽이러 왔습니다.
그리고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난 기독교인이었으니까요.

마지막으로 나치는 날 죽이러 왔습니다.
그 때는 나를 위해 말해줄 사람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 마틴 니뮐레(Martin Niemoller)
  
윤기준13.07.17 14:06

무관심 할 수 없는 이유.
  
다인13.07.18 6:20

정치인과 기업인들은 같은 스팩트럼에 있는건 아닐까 라는 생각이 요즘든다. 사실 지금 우리가 다루는 모든 문재는 대한 민국 이라는 나라의 스팩트럼이다 그러니 우리들은 이것들이 같은곳에서 생기는 같은 문재가 아니라 전혀 다른 문재라고 보게되고 생각한다 물론 우리의 의식이 부족한걸수도 있지만 이것은 어쩌면 나라가 혹은 언론이 이것을 나눠서 우리들의 눈을 가리는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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